유성 코드네임 모란, 모연摹䜌(베낄 모, 어지러울 연/란) 극동출신 모방종 구미호 죄를 지어 꼬리 하나를 잃고 현재는 본체없이 남의것을 따라하는 아종이 되었음
↑ 을 연기중임
본체는 천호와 유사한 생김새의 베헤모스.
꼬리 갯수마다 대리인이 존재했지만 가족애 라던가 서로에 대한 일말의 애정도 없다시피 하였으며, 여타 베헤모스들이 그래왔듯 천호들 또한 눈마주치면 전투하기 바빴다. 대리인이 하나 둘 줄어들 때마다 남은 자에게 권능이 돌아가는게 느껴졌기 때문.
천호의 대리인은 현재 1, 4, 10꼬리를 가진 유성까지 셋 밖에 남지 않았다.
꼬리가 가장 많은 이가 제일 먼저 태어났고, 꼬리가 가장 적은 이가 정이 많다. 유성과 막내만이 가족다운 교류를 이어가고 있고, 넷째는 소식이 불투명하지만 장남인 유성에게만큼은 소식이 들려오는 중.
형제들의 권능을 대부분을 흡수한게 넷째이고 같은 기운이니만큼 어디에 있는지 본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현재 테라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고있는 베헤모스를 찾아다니는 중인데 쉐라간드는 그 주변에 있는 것이 너무 매서워서 쉽게 다가갈 수 없고, 그나마 유성이 보기엔 염국에서 제일 관리가 잘되고 있는건 쉐이들 같고 그 방법이 궁금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음.
같은 장남인 총웨에게 다가가야 하는게 맞지만 모든 권능을 버리고 인간이 된 반푼이에겐 볼일없음. 그 본인이 대단한 건 둘째치고 성정을 못견뎌함
차남과 막내의 가족애가 더 궁금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서 굳이 악역을 자처하는 것도 재미있고 흥미롭기 때문에 그들을 쫓아다닌다
문득... 만약 투디로 나랑 놀아주는 사람이 더이상 없으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ㄱ- 나는 혼자 잘노는 사람이라 괜찮겠지만서도 무진장 심심하고 외롭겠다 같은 감상이 있었음
언제나 먼저 식는건 내쪽이었으므로 저렇게되면 내가 어떻게 할 방도가 없더라고.. 근데 식는다기 보다는 너무 좋아할까봐 물러서게 되는거였음 타인은 그저그런데 나만 너무조아해가지고 바보같을까봐 8.8;;
저 생각이 더 바보같은거 같아
이래서 자캐x자캐나 드림을 하는구나 ㅁㅊ
진심대박영화
보다가 멀미나는 영화는 처음입니다 ㅁㅊ
화면구성이나 미감은 잔혹동화같고 개연성은 개나준 최악의 영화
뭐만하면 인종차별이라는데 그냥 배우가 안어울린다는 말을 하고싶다
그림동화라는건 이시대에 들어서는 결말을 다 알고있으니 결국 비주얼이 다 하는건데 비주얼 책임을 안질거면 개연성이라도 정성을 들였어야지
노래도 별로라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
마작을다신하나봐라 아 열받어 ㅁㅊ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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