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어드
실제나이 불명, 외관상 30세 MALE, 191cm/묵직함kg, 01.17
드래곤, 무직
하이엘프 폴리모프형
일반적으로 '드래곤' 하면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은 모두 가능하다.
현재로는 녹빛을 띄는 염력만을 사용하는 척... 하고 있다!
능력을 사용할 땐 빈디에서 녹빛이 새어나온다.
전체적으로 저채도를 가진, 화려하진 않지만 특이한 차림의 엘프.
발끝까지 오는 머리카락을 장신구로 한번 올려묶고, 하나로 모아 밑으로도 단단하게 묶어놓았다.
장신구는 약간씩 다른 디자인이나, 같은 세트이다.
옷은 항상 달리 입는 편이나 저채도의 로브형식, 특이한 모양새 라는 것은 변치않는다.
홀로 있을 적엔 무표정을 띄고 있어 사나워 보이지만 나긋나긋, 사근사근하다.
누군가의 고민도 잘 들어주고 조언도 아끼지 않아 어떤 이는 그를 자상하다 라고도 한다.
물론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들이 이런 것이고, 실제는 꽤나 다혈질인 모양이다.
동굴 밖으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자신이 머무를 곳을 탐색하고자 자상한 이미지를 줄곧 연기하고 있다 보면 되겠다.
하여 자신의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비밀주의!
ETC.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공존하지 못하는 전쟁과 녹음을 사랑하는 자신의 '아이러니함'을 썩 마음에 들어한다.
싫어하는 것은 무수히 많으므로, 생략!
설정
①. 자신의 동굴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꽤 나이를 먹은 은둔형 드래곤(파괴속성)이다.
②. 자신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 아름다운 것에만 극도로 신경이 집중되어 있어 외형은 하이엘프로 선택하고, 현재 직업은 탐색중이다.
③. 엘프의 수많은 특성 중 하나인 자연친화 때문에 트라이어드 역시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척 하고 있으나, 이 둘 모두 그에게 본능적인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어 뜻대로 되진 않는 모양이다.
④. 자세히 들여다 보면, 트라이어드의 동공 모양은 도마뱀과 일치한다.
⑤. 엘프들의 옷차림새나 생활방식을 배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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