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

물러설 수 없는 선택을 종용하더군.

실험관을 떠난지 5년 정도. 외관상 27세 MALE, 189cm/무게감 있는kg, 06.27 ESTP

 

CHIMAERA 

타오르는 장작과 흩날리는 잿더미, 하늘을 향해 헝클어진 검은 뿔,

염소의 눈동자, 피막 날개, 옷자락과 함께 부유하는 뱀의 머리를 가진 여섯 개의 꼬리.

 

날카로운, 자기중심적인, 고지식한, 충동적인, 경계심

인외적사고

- 단지 이해를 못하는 것 뿐이다.

 

캐릭터 배경

《 눈을 뜨면 사방은 보이지 않는 막에 둘러쌓여있다. 아니, 둘러쌓인건 나인가? 》

그 키메라는 성공적인 걸작 중 하나로 간주되었다. 지성이 있으며, 인간의 언어를 빠르게 배우고 지식을 탐구하는 욕망을 가졌다. 또한 일이 끝나면 스스로 잠들고 필요할 때에는 타인에 의해 깨어나 무엇이든 저지르기를 반복하지만, 명령이 아닌 자체적으로 결정되는 행동은 절대로 없었기 때문에 이는 완벽한 결과였다고 결론지어졌다.

여러 생명체의 결합체인 그것은 태어난 순간부터 실험관 안에서 살아왔으며, 돌아왔고, 그렇기 때문에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연금술사들은 반세기 동안이나 굳게 믿어왔다.

 

하지만 키메라의 결과는 그들이 추구하는 '진리'에 고작 한 발짝 다가갔을 뿐이었다. 금을 창조할 수 있다고 자랑한 그들은 키메라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을 유지하기 위한 자원이 부족해졌음을 깨달았다. 이로인해 키메라는 점차 이익을 위해 이용되었고, 그 이후로 실험관에서 나오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

~중략(적는중)

 

 

ETC.

NOX

죽음까지도 연소시킬 그것은 '밤'의 이름을 갖기에 충분했다.

- 탄생색: 로즈핑크  (#F19CA7)

- 탄생화: 시계꽃 (성스러운 사랑, 성애….)

- 탄생석: 리디코타이트

 

취미

관찰 (바라볼 수 있다면 무엇이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가녀리고 흰, 살아 숨쉬는  생명에 호감을 보이며 불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와 혐오를 느낀다.

 

SECRET

겪지 않은 죽음에 대한 공포

- 생존에 대한 집착은 가히 놀랄만 했다.

 

 

keyword : Night, Chimaera, d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