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A. 틴셀
자, 그럼 문제! 핏과 나는 쌍둥이 일까?
15세 MALE, 160cm/45kg, 12.02
약간은 뻔뻔하며 당돌하기 짝이 없는, 장난기 넘치는 어린 아이.
또래의 아이들처럼 활발하고 유치한 모습은 그야말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은 악동이라 할 수 있겠다.
도도하고 오만하며, 늘상 웃는 얼굴로 얄미운 소리를 일삼는다. 한마디로 성깔이 있다.
내 사람에겐 남들과 다른 차별화를 둔다. 대표적으로 자신의 거울과도 같은 핏에게는 순진하며 명랑한 행세를 한다던가, 어떨 때는 주체못할 질투를 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자기중심적이며 예민한 고양이를 떠올리게 한다.
ETC.
1. 만월이 차오르면 어른의 모습이 된다. (23~28세 정도 -184cm-)

2. 핏과 함께 있을 때 또는 아무 조건 없이 닿을 수 있을 때 목 뒤에서부터 팔까지 뻗어있는 가시에서 하늘색의 장미 타투가 피어난다. (단, 특정 조건에 의해 닿을 수 없거나 만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수록 꽃이 진다.)
keyword : Mischievous, Unpredictable